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인 것 같은데 타구를 보면, 생일날은 솔직히 일반인들도 가족들과 함께 일반기업 다니는 회사원들도 가족이 먼저잖아요. 존재의 가치가 가족이 먼저인데 그래서 일반 사기업들 같은 경우도 생일자가 있다면 지금 우리가 추진하는 예를 들어서 10만 원 상품권을 주는 거는 기본이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게 그날을 특별 휴가처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타구도 확인해 보니까 그런 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안을 드린 거니까 한 번 검토를 해보시고 적용할 수 있으면 직원들 복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볼게요. 군경 관련업무 지원이라고 있잖아요.
이게 평상시 같으면 국민을 보호하고 대한민국 국가를 보호하는 아주 중책이고 수고해 주시는 분들이에요. 육성 지원을 위한 사업에 대한 보조, 향토 방위 작전 예비군 교육 훈련 여러 가지 있어요. 치안협의회 홍보 캠페인 이렇게 있는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어제 그런 이슈가 좀 있다 보니까 만약에 계엄 상황이 됐다고 가정하면 우리 구청도 비상근무 체계라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계엄 시에 그렇게 됐고 어제 안타깝게도 지방의회도 계엄 사항에 들어있더라고요. 정치활동 금지나 이런 게 들어있는데 만약에 그렇게 됐다 그러면 여기 있는 향토 사단이나 여기서 군인들이 우리 의회나 이런 데도 와서 지키고 그렇게 되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