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뭐냐면 상품권을 1년에 한 번 내 생일에 받는 거 계속 받으셨던 분들은 통상적인 거니까 줄 때 됐으니까 받는구나 이렇게 하겠지만 신입사원 분들은 이거 처음 받을 때 굉장히 의아해할 거예요, 기쁘고. ‘이런 것도 주네.’ 할 겁니다. 5만 원이었는데 새로 들어와서 10만 원 준다고 그러면서 띄워주는 척, 뭐라고 그럴까 우스갯소리 하면서 하는 건데 어떠한 거를 보상을 받는다고 그러면 일한 만큼 보상이 있고 그러면 내 생일날 작지만 어떻게 보면 크게 느껴지는 거예요.
돈이 많은 사람한테는 푼돈이겠죠. 그리고 돈이 진짜 귀한 분들한테 큰 돈일 거고, 그리고 돈이 있어도 이렇게 주는 거는 감사한 마음인 거고 기쁘잖아요, 내 생일 때 받으면. 그래서 이번 예산에는 총무과에서 나름대로 직원들 복지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 직원들 복지에 대한 얘기만 했어요. 그만큼 총무과가 담당 부서고 그러니까 직원분들 1,000명이 넘잖아요. 그분들에 대한 복지, 근무 환경 이런 거 많이 신경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