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조금 어려우신 분들이 이용하는 공간이잖아요. 노동자분들인데 이분들이 불편사항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일자리경제과가 청년 정책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근데 실질적으로 예산은 한 12억 남짓 되더라고요. 12억 남짓 되는데 사업이 너무 많아요.
전체적으로 쭉 보니까 취업하고 정책 개발, 청년 복지 관련해서 이 세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그걸 하나로 묶어서 시스템화하면 안 되겠습니까? 금액은 적은데 사업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그리고 또 이렇게 사업이 많다 보면 다수가 이용하지 않고 꼭 이용하는 사람들만 이용하는 거 아니에요?
관심 있는 사람들만 이용하는 그런 현상이 빚어질 것 같아서 저는 적은 예산에 이렇게 사업을 많이 늘리는 것보다는 항목을 좀 줄여서 그 안에서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게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