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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수옥 의원 발언

310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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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하루 8시간이면 9만 원 정도 되겠네요. 이렇게 수당을 지급하게 되면 직업 되겠네요. 하루에 8시간씩 폭염 한 달 내내 하면 하루에 9만 원씩이면 270만 원 받아가는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지금 실질적으로 이런 단체들은 봉사를 위주로 하게 되어 있는데 한 단체를 운영하는데 이런 식으로 예산을 7,300만 원씩 편성해 놓고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다른 단체들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방위협의회도 있고 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단체들은 다 어떻게 하고 이 방재단만 예산을 7,300만 원씩 편성을 하느냐는 얘기에요.

이거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다른 단체들은 나와서 봉사 안합니까? 이 자율방재단은 워크숍도 보내주고, 옷도 사주고, 수당도 주고 한다는데 이거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아무리 법적인 조례가 있고 근거가 있다고 해도 해야 될 일이 있고 안해야 될 일이 있는 거예요. 주려면 각 단체마다 다 해주시든지요. 이러니까 다른 단체에서 항의가 들어오는 거예요. “왜 자율방재단만 해 주고 우리는 안해 주느냐?

우리도 조례제정 해줘라. 우리도 수당 주어라” 그러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