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더 원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투자를 한다는 것은 투자 후에 뭔가 시세차익을 얻던가 기대 이익을 얻는 행위가 투자예요. 그러면 사업이라는 건 뭘까요? 사업은 뭔가를 해서 예를 들어 영업을 했든 뭐를 했으면 그 이익이 직접 나오는 걸 사업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투자 사업이라고 붙여놨는데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주민센터를 재건축 하거나 CCTV를 확대하거나 누가 봐도 이거는 보편타당하게 삶의 질이 달라질 거고 좋아진다라는 게 보이는 거예요, 장기적으로도. 그래서 여기 보면 중기지방, 장기까지는 아니네요, 5년이니까.
그래서 누가 봐도 바로 이해가 돼요. 그런데 아까 지목했던 부분들 있죠. 교육박람회 개최, 물론 교육 박람회와 교육에 대한 투자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양천 가족 거리 축제, 비체나라 페스티벌, 파리공원 문화축제, 이 축제, 페스티벌, 문화축제, 대회, 며칠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