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 드린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닥쳐보지 않으면 중요한 걸 모르거든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이분들이 진짜 내가 화재를 당해보면 그제야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껴요.
보통 상가나 가정주택이나 화재보험 드는 퍼센티지가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날 겁니다. 상가 같은 경우는 거의 필수적으로 들잖아요, 운영을 해야 되니까. 그런데 가정집 같은 경우는 거의 화재보험을 안 들어요.
왜.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당해보질 않았어요. 그런데 화재보험 같은 경우 또 특약조건이 있어요.
수도가 터져서 밑에 집 보상을 해주는 이런 특약조건이 있어서 그런 것은 혜택을 보는데 거의 몸소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50대 50으로 이것을 신청할 분들이 있겠냐라고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과에서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홍보를 좀 많이 하셔야 될 거예요. 홍보를 좀 많이 해야, 왜 그러냐 하면 각 개인세대가 하는 게 아니라 소규모주택이나 공동, 같이 사시는 분들이 다 합의를 봐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홍보 좀 많이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