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각 단지별로 14단지까지 있잖아요. 각 단지별로 조합원들이 그 디자인을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지 양천구가 미리 그걸 만들어가지고 용역을 줘서, 용역사도 여러 군데를 주는 게 아니잖아요. 한 용역 업체에 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 디자인이 나와서 계속 홈페이지에 올려서 홍보할 때 어떻게 보면 14단지에 들어오는 민간업체들이 어느 정도 양천구가 그어놓은 가이드라인 그 범위 내에서 움직일 거 아닙니까. 그래서 다양한 디자인이 나와서 그 주민들 조합원들이 선택권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될 텐데 결과적으로 그런 것들을 제약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는 거죠. 국장님하고 저하고 지금 반대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주민들은 최상의 디자인을 요구하는데 혹시라도 양천구가 그런 부분들을 선제적으로 디자인을 해놓기 때문에 선택권을 제약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