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건 감사담당관이 오해하고 그런 부분이 아니에요. 이거는 서울시에서 내려온 정책을 2023년도에 활성화가 안 됐기 때문에 2024년에 어쨌든 서울시에서 50%만 줬고 구비를 50% 책정해서 100% 갖고 했는데 그러면 2023년도에는 100% 예산 소진을 했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감사담당관이 2024년도 7월에 와서 업무보고를 다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하셨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갑자기 새롭게 만들자 해갖고 감사담당관님이 거주하고 있는 신월5동부터 하자 이건 아니거든요.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게 아니라 왜 하필이면 법정동, 그때 시범적으로 법정동만 했으면 이런 게 안 생기지만 신월5동만 굳이 내지역지킴이 활성화를, 아니 이거를 만들었느냐 그게 궁금한 거죠. 이왕이면 법정동 3개를 같이 한꺼번에 했으면 이런 얘기가 안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