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황민철 의원 발언
위원 감사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신 취지가 저도 다 이해되고 그에 관련해서 건의사항을 말씀드리는 게 일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하는 과정이 너무 까다롭더라고요, 이게 꼭꼭 숨어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옴부즈만에 대해서 인지를 얼마나 주민들께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민원실이나 이런 데도 포스터나 홍보물을 많이 부착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갔을 때 어떤 배너가 뜨든가 팝업이 뜨든가 해야 되는데 신청을 하려고 해도 너무 꼭꼭 숨어있어서 신청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양식도 받아가지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쉽게 쓰겠지만 어르신들은 양식을 써야 되지 않습니까.
그것도 너무 까다로울 거 같고요, 조사 기간이 60일에서 30일까지 연장이 가능한데 최장 90일이더라고요, 그럼 이거는 너무 오랫동안 지체될 수 있기 때문에 기간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을 만큼 줄이는 것도 필요할 거 같고요. 또 구청장에 바란다와 문자민원시스템과 어떤 차별화를 하셔가지고 옴부즈만 제도가 특화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