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황민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 두 사례는 과태료부과 취소요청이라든가 구민체육센터 수영강좌 방식 변경은 옴부즈만에서 다룰 정도의 고충이라기보다는 단순 민원 정도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가 궁금했고요. 2024년도 거는 올해 4월에 발표를 하겠지만 2023년도 민원서비스종합평가 결과를 보니까 우리 구가 나등급을 받았더라고요.
서울시에서 가등급을 받은 구가 5곳이 있는데 노원, 동작, 서초, 성동, 성북이 있습니다. 이곳의 옴부즈만의 활동수당 예산을 우리 구하고 비교해보니까 아예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곳도 가급을 받은 곳이 있는데 우리 구는 1일 수당이 15만 원이지 않습니까. 단순 시간당으로 3만 7,500원인데 이렇게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활동수당이 편성되지 않은 구에 비해서 등급이 낮은 거는 어떻게 설명이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