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남자 회장님들 계신 데는 켜고 끄고 하는 거는 문제가 없는데 이 부분 아마 더 교육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조사를 해서 따로 교육을 시켜서 핸드폰 사용하는데 어느 정도 익숙하게, 매일 계시니까. 어르신들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난방비 올해는 그렇게 춥지는 않았지만 집중적으로 며칠 동안 춥기는 했었죠. 근데 어르신들 많은 곳에 난방비가 많이 들기는 해요. 큰 곳은 입식이기 때문에 의자에 앉아서 계시니까 방이 따뜻할 필요가 없어서 따로 난방을 틀지는 않는데 어려운 구립 같은 데, 젊은 어르신들은 앉아 계시지만 거의 90세가 넘는 어르신들은 전기장판 깔고 항상 누워 계시잖아요.
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온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무더위 쉼터로 해서 재난 지원금을 투입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겨울철에 난방비, 물론 정말 아껴서 쓰고 국가 거라고 펑펑 쓰고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40만 원까지는 지급되는데 그 이상 나오는 곳에서는 너무 부담스럽다고 하는 곳도 있어서, 12, 1, 2 세 달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에 무더위 쉼터로 지원한 것처럼 겨울철에도 고려 한 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