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에어컨 내구연한이 10년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 설치한 지가 10년이 지났습니다. 내구연한이 끝났단 말이에요.
공항소음 피해로 지원한 에어컨의 내구연한이 끝났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아직도 안 단 세대가 많이 있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문제가 예산인데 국토부에서 지원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전혀 지원이 없단 말입니다. 뭐가 문제인지를 양천구에서도 빨리 파악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주민들한테 원활하게 혜택이 가는데 가만히 보면 양천구는 지금 손을 놓고 있어요.
양천구청에서 국토부에 권한을 얘기해야죠. 공항공단에서 할 게 아니라 구청 차원에서 얘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산이 지금 얼마나 모자라고, 왜 그러냐면 구청에서 국토부를 상대할 수 있거든요, 주민들이 상대할 게 아니라.
그러면 우리 팀에서 문제가 뭔지를 즉시 파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전혀 파악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주민들이 전기세, 에어컨 이런 문제에 대해서 민감하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항상 25억씩 넘어오는데 이번에 5억 정도 줄었죠. 우리 구청으로 들어오는 기금이 준 거 아시죠? 알고 계세요? 5억 정도 줄였어요.
왜 줄였는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