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거예요. 무인으로 해도 청소가 안 될 거고 위탁을 준 곳도 청소가 안 되고. 예를 들면 이용객 한 분이 커피잔을 어느 구석에 딱 놓아요.
그날 나가는 사람들 거기에 다 올려놔요. 제가 그 다음날 가보면 그대로 있어요. 그 다음날 가봐요.
또 그대로 있어요. 이게 뭐냐하면 관리주체가 내집의 화장실이라면 내가 지저분하다고 생각하면 바로바로 치우잖아요. 이건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아서 그렇지 않은가.
위탁받은 곳도 그렇습니다. 내집처럼 깔끔하게 청소도 해 주어야 되는데 청소가 굉장히 미비한 점, 이걸 우리 주민들이 다 굉장히 싸게 이용하는데 그래서 지저분한 건지, 싸게 이용하면서 깨끗해야 그게 맞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직원분들도 힘들겠지만 이런 부분을 깨끗하게 해 주시면 경평 점수가 잘 나올 것 같다 이걸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