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우정 의원 발언
위원 제설 작업도 하는 거죠. 제가 그것 때문에 질의를 하는 건데 얼마 전에 눈이 굉장히 많이 왔었죠, 기습적으로. 근데 도로가 있는 데는 제설 차량이 다니면서 뿌리는데 골목에 차가 안 들어간 데는 전혀 눈이 안 치워져 있습니다.
이렇게 예산을 투자해서 방재단 분들을 봉사를 시킨다고 하시는데 차가 안 들어가는 골목길에 눈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어떻게 제설 작업을 하시는 건지 궁금해서 그래서 제가 동에도 민원을 넣었더니 동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거기까지는 못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게 실효성이 없지 않나, 그리고 2명이 3시간을 다닌다고 하는데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책정이 돼 있는데 지난번에 눈 왔을 때 전혀 그런 거를 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어떻게 관리를 하는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