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이재웅 위원입니다.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도 많이 하고 차후에 우리 양천구에서 이루어지는 사항들 그림도 그려보고 했는데 많이 노심초사를 했던 것은 맞고요, 저는 세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어제 언론에도 나와 있다시피 헐값 매각부분이 지금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많이 염려스러웠고 또 하나는 용도 외에 혹시라도 제3자가 취득해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이득을 취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저희가 현직에 있는 의원들이기 때문에 그걸 승인해 주었던 분들의 책임감이 굉장히 무거웠던 부분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우리가 매각을 하고 나서 그걸 효율적으로 사용을 해야 될 덴테 이번에 충분히 우여곡절을 겪고 통과가 되는 거니까 우리 의회나 구청에서도 그 부분들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셔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 염려가 오히려 반전이 되어서 활성화가 되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