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우정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말씀하시기 참 곤란하죠. 그런데 본위원이 봤을 때는 여기저기 손톱깎이가 굉장히 많습니다.
하다못해 미용실이라든지 약국에서도 이런 사은품을 주는데 그 정도의 퀄리티도 안된다, 본위원이 봤을 때는. 이런 부분을 선택하실 때 우리 직원분들도 그렇고 조금 더 신중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솔직히 이 정도면 인터넷에서 조회만 해도 3,000원대면 충분히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4,700원 정도의 금액이면 가짓수도 많고 케이스부터가 정말 달라요. 그래서 제가 의심스러운 게 정말 다른 데하고 가격 비교를 했는지, 아니면 누군가가 원하는 업체에 이걸 신청을 하셨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기념품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전반기 기념품하고 정말 비교가 되거든요.
지금 예산에서 반 정도 구매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이걸 하신다고 하면 좀 더 꼼꼼하게 국장님께서 보시고, 물론 다음에는 우리 국장님이 안 계실 수도 있겠지만 직원분들이 좀 더 꼼꼼하게 해서 퀄리티가 있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