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과장님께 어떤 우려를 하면서 지금 말씀드리는지 아실 것 같은데. 뭐가 문제냐면 개인정보 취득을 그런 식으로 쉽게 하려고 하는데 관리도 그만큼 되고 있는지 걱정되어서 질의하고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 구민들이 우리 구정소식이나 좋은 소식을 받아보고 그걸로 인해 혜택을 보시고 지금 제가 그걸 부인하는 게 아닙니다.
개인정보 취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제가 홍보과에서 다시 묻겠지만 받는 과정자체가 이런 비유가 맞는지는 모르지만 보통 사기업에서 DB 받으려고 노력하는 만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가입하고. 지금 엘리베이터에서도 구정소식 다 알려주고 있고 이미 구정소식지도 발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문자로도 다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열심히 하시는 건 좋은데 개인정보 취급 관리가 혹시라도 등한시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