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목2동은 항상 치열해요. 이분들이 왜 그렇게 치열한가 보았더니 나름대로 네트워크가 잘 되어 있어요. 경로당이나 주민센터에 근무하시는 담당직원 분들도 그렇고 네트워크가 잘 되어서 서로 접수를 하려고, 왜?
그전에 하셨던 분들이 만족을 했거든요. 우리 어르신들은 그래요. 솔직히 중학교나 고등학교도 못 가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본인은 대학을 다닌다고 생각을 해서 자부심이 굉장히 커요.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전반기에는 7개동이고 후반기에는 또 다른 동이 될 거고. 이런 부분이 우리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나오지만 그래도 주민센터에도 나와서 여가활동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이런 부분이에요.
우리가 복지거든요. 의료비가 나가는 것보다 어르신들을 집밖으로 나오게 해서 이분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게 구나 시나 국가로 보았을 때 의료비 지출되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전반기에도 했지만 하반기에도 하는 곳에는 홍보를 많이 하셔서, 그래서 한 동마다 50명씩 넘치게 우리 어르신들에게 해 드리는 게 맞다라고 보거든요.
우리 직원분들 이 부분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라고 생각해서 해 주시고 전반기에 하는 프로그램들 과장님, 어르신들 만족스럽게 잘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