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과장님 워낙 열심히 하시고 뒤에 직원들도 열심히 하셔서 제가 개인적으로 ‘참 긍정적이시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제가 올 봄에 경로당을 돌면서 물론 우리 구에서는 부족하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해 드리려고 하잖아요.
근데 또 막상 가서 보면 소소한 거지만 들으면 그것을 전달을 안 할 수도 없는데 그래도 어쨌든 아직 결과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늘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라고 하는 그런 모습에서 제가 몇 건을 했었는데 그 이후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직원들의 태도라고 해야 되나요? 우리도 일하는 보람이 있구나. 물론 그게 결과로 이어질지, 안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일단 중간역할을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엊그제 우리가 구립요양센터 현장방문을 했어요.
거기 원장님께도 가장 감명 깊었던 게 직원들에 대한 복지도 잘하시지만 또 어르신들 욕창 한 건도 없이 관리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직원들이 잘하니까 어르신들도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잘 관리를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