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5월에 하죠. 예산을 작년에 했고 소진을 해야 된다. 라는 강박관념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미리 준비하면 더 좋을 거 같아서 그랬다고 생각하실 거 같은데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명시이월 또는 사고이월을 할 수도 있었다, 어차피 하려면. 그러면 정상적인 입찰을 한 번 더 시도해 봤어야 되지 않았나.
라는 아쉬움이 좀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이렇게 프로세싱이 돌아간 것을 역으로 보면 어떤 우려가 생기기 시작하냐 하면 관계되는 업체들끼리 판 짜고 돌리는 거 아니냐. 라는 생각까지 들게 돼요.
우리 관계공무원들이 문제가 아니고 주도권을 업자들이 쥐고 있는 거 아니냐. 왜? 우리가 처음 하는 사업도 아니고 몇 년을 하고 있는데, 뻔히 양천 Y교육박람회에 대해서 이쪽 분야의 업체들은 다 알고 있을 텐데 정상적인 입찰 과정에는 아무도 참여를 하지 않았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우리 Y교육박람회가 이런 일을 하시는 업계에 그만큼 안 알려져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