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임정옥 위원입니다. 지난주에 신월빗물저류 배수 시설을 저희가 현장 방문을 했었는데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7대 때 공사 중에 환기구 쪽이었나 한 번 가서 사진을 찍고 그 이후에 개인적으로 위원님들이 들어가 볼 일이 없어서 못 들어가고 되게 궁금했거든요, 항상 설명할 때 동양 최대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지난번 업무보고 때 현장 방문을 그곳으로 하면 좋겠다고 해서 설명도 잘해주고 해서 잘 봤고요. 청소도 잘 돼 있고, 고생 많으셨어요. 저희가 들어갔다 나오고 난 뒤에 작업자들이 매일 하지는 않지만 아마 장마가 끝나고 나면 작업을 할 텐데 잠깐 들어갔다가 나온 시간이었는데도 나와가지고 한 두세 시간은 힘들었거든요.
매스껍고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작업자들은 특별히 일당을 플러스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그분들은 작업을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