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도 다 추계를 내봐야죠. 차후에 우리가 얼마나 돈이 들어갈 건지도 계산해야 되고 어차피 우리가 받게 되잖아요. 교통과에서 이걸 맡게 됐으면 내년에 예산이 얼마 들어가겠다 이런 것도 산정을 해야죠, 어느 정도 추계라도 내서.
그리고 통합관리시스템을 정말 구축했으면 거기 사람이 있어야죠. 그리고 이게 온열의자잖아요. 그러면 생각을 전환해서 여름에 더울 때는 냉방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여름과 가을을 추가로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어차피 우리한테 넘어올 거면 그런 쪽으로 발상의 전환을 한 번 해보시라는 거죠. 겨울에만 온열의자로 따뜻하게 할 게 아니라 냉방도 된다고 그러면 여름도 괜찮잖아요. 그러니까 발상의 전환을 한 번 하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내년도에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겠다는 추계는 좀 내주셔야죠. 그리고 또 하나 어린이보호구역 신호단속카메라 설치해서 시비로 내려왔네요. 근데 양천구에 어린이보호구역이 6개밖에 안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