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똑같은 비행기가 200km 이내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소음도를 측정하는 데 그 비행기나 그 비행기나 사실은 똑같은 소음도예요. 주민들은 몰라요.
국제선이면 무조건 소음도가 심하다? 아니에요. 점점 비행기는 개발될수록 소음도가 낮아집니다.
피해기금을 받을 때 옛날에는 75웨클이었는데 지금은 61Lden 바꿨죠. 사실은 소음도가 안 나와요. 나중에 국토부에서 따지면 우리는 예산 못 받습니다.
주민들한테 자꾸 얘기를 해주셔야 돼요, 실제 사항을. 국제선 늘린다고 반대하지 말고 똑같은 비행기면 우리도 45만 원 받는 게 낫죠. 똑같은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데 왜 15만 원 받아요.
이왕이면 45만 원 받아야죠. 그러면 그 돈이 우리 주민들한테 더 온다는 거예요. 김포공항 적자여서 전기료도 1년 후에 주고 있어요.
올해 거를 내년 예산으로 당겨서 주고 있어요. 이런 실정이에요. 과장님, 항상 21억 정도가 공항소음피해기금으로 양천구에 오고 있습니다.
이 돈을 쓰는 거예요, 우리가 그분들한테. 직접사업비를 못쓰게 돼 있으니까. 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돈을 못주게 돼 있으니까 거쳐서 주는 거 아닙니까?
구로 들어왔다가.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