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한쪽은 감추경하고 이쪽은 늘리겠다. 그러면 그렇게 말씀해 주셔야죠. 한쪽은 감추경하고 돈이 남으니까 추계를 잘못내서.
그다음에 이 돈이 무슨 돈인지 알고 계세요, 과장님은. 공항소음피해기금이. 항공기 이착륙비예요.
착륙을 하면 국내선은 15만 원, 국제선은 45만 원 정도 나오는 거예요. 그 돈을 n분의 1 사람에 따라서 우리에게 나눠서 주는 거예요. 김포공항은 적자입니다.
그 돈 다 김해공항에서 가져오는 거예요. 김해에서 난리났어요. 돈을 못주겠다고.
이런 실태를 파악을 해주셔야죠. 정확한 답변을 해주셔야죠. 21억에서 직접사업비를 투자하다보니까 할 수 있는 게 이런 방향으로 자꾸 전환해 달라는 거 아닙니까?
가로등 하는데 구비하고 똑같이 쓰지 말라고 계속 이야기하잖아요. 그런데 투자하지 말고, 우리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데 투자해달라고, 이 돈 21억은.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고통세입니다.
우리 주민들이 고통을 당하면서 돈을 받는 거예요. 이거를 갖다가 구비하고 결부해버리면, 저희가 주장하는 게 뭐냐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가로등을 놓는데 왜 공항피해기금으로 하냐고.
똑같이 구비로 하세요. 그런데 쓰지 마세요, 공항피해기금. 우리는 21억을 매년 가져오잖아요.
앞으로 그러면 이런 돈 그런데 못쓰게 하겠습니다. 21억을 우리는 구비에 투자해서 쓰잖아요. 과장님이 답변을 잘 해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