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돈에 맞추는 거 아니에요. 제가 답답한 게 뭐냐면 지역에서 고등학생들 지원했는데 못 받은 사람 수두룩해요.
이 돈이 공항소음피해기금이잖아요, 21억 넘는. 매칭사업해 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직접사업비 이거밖에 없어요.
우리 주민들한테 갈 수 있는 거는. 요건이 뭔지 아시죠. 이거는 부자고 가난하고 필요 없이 누가 오래 살았냐는 거예요.
그런 애들한테 다 주는 거 아닙니까? 지금 잘못하신 거죠. 지금 제 주위에 있는 고등학생들 못 받았다고 난리치는데 그래서 이거를 조금 더 늘리자고 부탁해서 늘리는 건데 답변을 이상하게 하면, 남는데 왜 이거를 늘리냐는 답변이 아니에요.
주위에 고등학생들 돈이 없어서 난리인데, 지금 3학년 1월생, 2월생밖에 못 받아요. 다 받는 게 아니에요. 돈이 없으니까 액수가 정해져 있잖아요.
잘리는 거 아니에요, 몇 명해서. 앞에서 조건을. 지금 돈이 없어서 더 늘려야 하는 형편인데, 그리고 주민들은 직접사업비를 달라는데 직접사업비 이거 밖에 없어요.
지금 무슨 직접사업비가 있습니까? 재산세 조금 감면해 주는 거 하고. 지금 25억에서 21억으로 잘리는 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양천구 25억 들어오다가 21억 들어오잖아요. 부천에서 4억인가 5억 더 가져가잖아요. 과장님이 답변을 제대로 해주셔야죠.
주민들이 말하는 거하고 전혀 엉뚱한 답변을 하셔요. 그리고 보청기도 공항소음피해 청력장애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항공료 국내선 갔다 오면 4,000원 감면해 주는 거 돈이 남았잖아요.
그거는 남고 이쪽은 모자르니까 추계를 잘못해서 이쪽으로 더 해야 되는데 작년에 못해서 언밸런스가 나서 이번에 추경에 올리려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