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족을 안 시켜주면 직원들간 언쟁이 올 수도 있겠죠. 그런 것들을 고객 입장에서 불친절로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이 되겠죠. 그런 것들 안내판 해 놨습니까?
보지 못했는데, 그런 것들을 안내해 놓고 자기 키가 없고 오는 순서대로 락커키 같은 경우 지급한다고 공지를 해 놔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 그 사람들이 자기 게 마치 정해진 것처럼 하지 않을 거 아닙니까? 직원들한테 불만을 토로하지 않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이 전부 불친절로 이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할 때 불친절하다고 공론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3년전만 해도 다 가 받았는데 지금 다 받았고 성과급도 없고 그런데 우리가 잠깐 와 있는데도 불친절하다, 서비스가 엉망이라는 얘기들이 이렇게 많이 터져 나오는데 그사람들이 경영평가 하러 오면 얼마나 성토하겠습니까? 그런 것들도 세심하게 해서 불만이 없도록 하세요.
당연히 받아들인 것처럼 해야 계속 오래됐다고 해서 좋은 여건의 키를 받아서 한다는 게 아예 머릿속에 없게 안내판을 하든지 인식을 시키든지 하셔서 그런 불만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움도 압니다. 본인들 운동하러 와서 자기들 위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불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조차 없애는 것이 여기 계신 분들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다음부터 경영평가 할 때 과거와 같이 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