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오늘 신월체육센터에 갔는데 관장님이 답변을 거의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탕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아까 신월체육센터에 갔다 오고 다 말씀하시는 게 관장이면 모든 걸 숙지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벼락치기 공부해서 행감을 받는 게 아닙니다. 평상시에 갖고 있는 걸 행감장소에서 바로 답변할 수 있어야 되는 게 맞죠, 공부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공단 하는데 연장선이 돼서 왔습니다.
이사장님, 본부장님 이하 관장님, 팀장님들 이런 부분을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공단이 발전되고 나중에 경평에 대한 얘기도 하겠지만 경평도 잘 받아서 직원들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이런 부분입니다, 염두에 두시고요. 신월센터 건인데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신월체육센터 사무실에 씨씨티비가 설치되어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답변받은 게 다른 데로 옮겼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설 순회를 도는데 기전실에 화면이 있더라고요. 센터 내부의 모든 화면을 기전실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씨씨티비 영상은 어떠한 사고가 터졌을 때 경찰 입회 하에만 볼 수 있습니다. 기전실에서 실시간으로 모든 내부를 다 보고 있더라고요. 이것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른 회원분들이 가서 봤으면 초상권침해로 걸어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