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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313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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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확답을 받은 날보다 세부견적이 더 먼저잖아요. 그리고 문화재단도 그날 분명히 얘기했어요. 본계약에 세부내역 견적서 가져와라, 그리고 협찬금에 대한 세부내역 가져와라, 그 두 개 가져왔는데 기가 막히게 흡사하더라고요, 다른 게 없어요.

본계약에서 이미 모든 견적이 돼서 일을 하는데 돈이 그만큼 들어갔는데 정말 소소하게 인건비 얼마, 그냥 똑같은 데서 조금씩 수정해 놓았더라고요. 다음 장 넘겨주세요. 미래교육 분야를 더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아까 하셨어요.

본계약에 보면 그린스쿨링이라고 해서 미래교육 분야에 꼴랑 저거 한 줄 들어가 있었어요. 2,000만 원 단 한 건 있었어요. 다시 넘겨주세요.

협찬계약 견적서는 아주 다양해져요, 쭉 나열했죠. 3,365만 원.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 줄 아십니까?

본계약서에서는 한 줄로 그냥 통으로 잡아버리고 협찬 들어오니까 협찬 내역에, 저게 원래 거기 들어갔어야 되는 거예요, 같이. 그런데 이것을 마치 새롭게 한 것처럼 은행 쪽에 제출하잖아요. 제가 이상한 거예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