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정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도 우리 열선을 신월7동 지양마을 쪽 올라가는 데 국과수 옆에 깔았더라고요.
제가 올해 눈이 많이 와서 한번 가봤거든요. 사실 한쪽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서 한쪽으로 다녀야 되는데 열선이 딱 가운데에 비치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올라가는 차하고 내려오는 차가 엇갈렸을 경우 눈이 많이 왔을 때에는 딱 사고가 나기 좋겠더라고요.
한쪽에는 눈이 다 쌓여 있어서 한쪽 바퀴만 걸쳐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보니까 틀어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에 공간이 있는데 이쪽도 쌓여 있고 그래서 좀 아쉽더라고요, 잘해 놨는데.
과연 공사할 때 이런 것도 계산해서 해야 되지 않나. 어차피 불법주차지만 거기는 항상 불법주차를 하거든요. 그런 것도 우리가 감안을 좀 해야 되지 않나.
눈 쌓인 게 빨리 녹으면 괜찮은데 좀 늦더라고요.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