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수옥 의원 발언
위원 자료 준 것 중에 목2동 신목동역의 경우에는 2월인데도 5,290원밖에 안 나갔어요. 작년에도 관리에 대해 얘기했는데 이걸 어떻게 관리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이걸 겨울에도 안 틀고 고장이 났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12월에 10만 원이 넘었다는 게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 되어 있고, 올해 6월에 된다고 하는데 이 전기세가 천차만별이에요. 물론 답변 듣기로는 따뜻할 때 적게 틀고 추울 때는 더 세게 틀 수도 있다고 했는데 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한 번 보세요. 진명여고 앞에는 3월에는 2만 4,000원인데 4월에는 5,200원밖에 안 돼요. 이걸 빨리 시스템 구축하라고 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틀어놓고 잠을 자는지 어떻게 하는지 저희가 알 수 없잖아요.
관리에 철저를 좀 기해 주시고 우리가 보면 상식적으로 ‘아, 이럴 수도 있겠다’ 라는 선에서 전기세가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여름하고 겨울철 관계도 있을 것이고 이런 게 자료를 보면 상식적이지 않아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과장님 이런 부분 신경 좀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