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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31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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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면접관 1번, 면접관 2번입니다. 그다음 거 한 번 넘겨주세요. 2차입니다, 면접관이 똑같습니다.

아라비아 숫자 한 번 보여주시죠. 그리고 위에 본인 필적 확인해 주시고. 동일하죠, 필적이?

아라비아 숫자 동일합니다. 다음 거 넘겨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아라비아 숫자는 일률적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위에 파란 것의 9자는 안으로 썼고 마지막 총점은 밖으로 썼습니다. 이게 본인이 똑같이 매긴 점수예요. 그리고 우측의 것도 보시면 안쪽으로 9가 들어가 있고 밑에는 바깥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유추를 하느냐면 한 사람이 점수를 매깁니다, 나중에. 그리고 그 면접관들 책상 위에는 연필, 지우개, 볼펜, 사인펜이 있습니다. 그리고 계산기가 놓여 있어요.

그분들이 점수를 매기고 마지막 총점을 본인이 매기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 한 번 보십시오. 총점을 본인이 매긴 건지, 다른 사람이 매긴 건지.

이건 누가 봐도 다른 사람이 매긴 거예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제가 유추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면접관 다섯 분이 들어가셨는데, 제가 분명히 처음에 “저한테 이거 원본 복사해서 준 거 맞습니까?”라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면접관분들이 점수를 매긴 게 내가 원하는 사람이 점수가 안 나와서, 유추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급하게 작업을 한 겁니다, 내가 원하는 사람한테 점수를 매기기 위해서. 보시면 우측 응시자와 동일합니다.

모든 필체가 다 똑같아요. 제가 여기 면접관 다섯 분에 대한 필적을 다 봤습니다. 그리고 점수 매긴 아라비아 숫자도 다 봤어요.

다 동일하게 똑같습니다. 이게 어떻게 채용 면접관이 매긴 점수나,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