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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313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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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지역행사가 있을 것이고, 구 행사가 있을 것이고, 시 행사가 있을 것이고, 국가 행사가 있을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보면 행사마다 의전에 대한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매뉴얼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과 과장이나 팀장이 별도로 운영을 하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예를 들어서 교육과 Y박람회도 14억 규모의 행사를 그래도 예산을 맞대고 논의해서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를 구의원들과 논의했는데도 불구하고 일괄적으로 소개를 시켜버리면, 각 지역이나 학교에서 관련된 분들이 오는데 지역구의원을 일괄적으로 소개시켜버리면 의전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그런 어떤 기본적인 매뉴얼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또 지역행사인데도, 엊그제 신월1·3·5동 항공소음대책비로 행사를 신영시장에서 하는데 지역구의원은 소개만 살짝 시키고 그냥 지나쳐 버립니다.

또 어떤 때는 과에서 하는 행사에도 인사말까지 줄 수 있는 범위가 되고. 어떨 때는 이렇게 하고, 또 어떨 때는 저렇게 하고. 이렇게 일관되게 행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매뉴얼을 기본적으로 마련해 놓고 최소한 지역의원에 대한 부분은 그 지역에서 나름대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최대한 그 부분에 대한 부각을 시켜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항상 지침서를 내리는 거죠?

총무과에서.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