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무인점포는 부모님 카드 가지고 와서 사면 모릅니다. 이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24시간 열어놨기 때문에 충분히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데서 뚫린다는 거예요. 애들은 쉽게 말해서 우리 애들이 하는데 뚫린 데. 그러면 24시간 거기를 감시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저는 24시간 무인점포에서 주류를 판매하는 거 전 아직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담배는 이미 자판기 금지가 돼 있거든요. 그런데 주류도 똑같이 청소년들한테는 유해식품으로 돼 있는데 왜 이게 과연 통과 돼 있을까.
전 정말 이해가 안 가서 그런 겁니다. 거의 무인점포는 지금 안 팔거든요. 그런데 몇 군데가 이게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걸 24시간 열어놓고 단속을 어떻게 하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