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이것 때문에 과장님하고 통화를 한번 했었는데 나눔가게요. 현재 현판 제작을 하네요. 지난번에 지역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데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일주일에 한두 번씩이라도 지역에 어려운 어르신들하고 같이 나눔을 하고 싶다고 연계를 했는데 제 개인적인 거는 예전에 주민센터에 가보면 현판 같은 것도 있어서 사진을 찍어서 올려놨더라고요.
가게도 지나가다보면 적어져 있고. 주민센터에 ‘거기도 다음에 잘하면 해주세요.’라고 했더니 이제는 그게 없어졌다고 들었거든요. 과장님하고 통화를 해서 다시 한 번 이거를 해봐야 되는 거 아니냐.
선한 영향력이잖아요. 그분들도 어려운데 주변에 더 어려운 분들과 나누고 싶어 하고 또 주민들이 봤을 때도 ‘좋은 일을 하네.’ 그러면서 더 이용할 수도 있고 그분들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현판이 없다고 했었는데 다시 이거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