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제가 3년간 느껴보니까 제가 언젠가 과장님한테 말씀한 적이 있을 거예요. 연속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실효성이 전혀 없는 것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것들이 있어요. 과에서는 예산에 대한 부분을 맞추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집행률도 떨어지고 반복돼서 효율성도 없는 사업들이 계속 올라와요.
예산과에서는 결산서가 있으면 어느 정도 전체적인 데이터가 있어서 그런 것들이 반복돼서 올라오면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집행률이 낮고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돼서 올라오면, 집행률이 좋고 성과도 좋은 다른 사업을 못한다는 게 있잖아요. 예산은 한정돼 있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꼭 8월에 가서 그러지 마시고 예산과에서는 미리 미리, 지금 2024년 결산이 나왔으니까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잘 분석을 해서 가지고 있다가 올라오면 그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을 정확하게 판단을 해서, 양천구의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여 있는지 이런 것들을 판단하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항상 느끼지만 계속 집행률 낮고 성과도 없는데 계속 반복해서 올라와서 예산에 대한 부분을 지적당하고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과장님이, 또 우리 국장님도 전문가시니까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분석해서 양천구 예산이 정말 잘 쓰일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