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은 하셨지만 결산위원이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저한테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저희가 이틀 동안 하면서 구청에 모든 세입·세출 결산서에 대해서 밝혀내려고 하는 부분이 아니라 과연 이틀 동안 이거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형식적인 거에 불과하다. 저희도 거기에 책임을, 의회에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지만 어쨌든 전년도랑 이번 거랑 비교는 혹시 해보셨나요? 성과부분이라든가 결산에 대해서, 사업이 워낙 확장이 되가지고 지금 행정국지원국 예산이 1,560억 정도 예산이 되더라고요. 국장님이 오셔서 새롭게 잘 하셨겠지만 국장님 오시기 6개월 전, 전년도에 오셨으니까.
한해 지나서 하는 결산이 과연 맞는가 싶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성과가 지난해는 어땠고 올해는 어땠고 이런 부분을 저희가 알 수 있도록 도표를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