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뒤에 970페이지 보면 사업 수혜자와 사업 대상자가 있는데 사업 대상자의 남성 비율이 2023년에 51%였는데 44.8%로 감소했고 그다음에 사업 수혜자로 구분을 하면 여성 비율이 77%였다가 2024년에 73%로 감소했어요. 이게 얼마나 의미 있는 수치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참고하셔야 되는 부분들은 이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성별에 따른 어르신들의 특화된 일자리를 개발하는 자치구들이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여성 같은 경우에는 특히 가사와 관련된 일이라든지 돌봄 서비스와 관련된 이런 것들에 대해서 특화를 보이시는 부분들이 생기다 보니까 이거를 관내에 있는 경력단절여성과 관련된 센터들이 있죠. 그런 곳과 연계를 한다든지 해서 지속적으로 발굴도 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어르신들 중에서 남자분들은 갈 데가 없는 이런 경우들이 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따로 특화해서 하는데 그게 꼭 성별에 따라 나누지는 않던데 여성 관련된 분들은 좀 특화해서 운영하기도 하던데 저희는 그런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