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과장님, 지금 추경하고는 좀 별개의 내용이지만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드려서, 저도 너무 답답한 민원이 있어서 제 지역은 아니지만 말씀드립니다. 지난번에 상가 지분 쪼개기 관련해서 그때 당시에 제가 중간역할을 해서 담당과장님 또 구청장님이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 주셔서 2만 5,000세대의 모든 세대원이 다들 ‘재건축을 할 때 상가 때문에 불편함이 없겠구나.’라고 2년 동안 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최근에 저희가 동의를 받으면서 주민들 간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상가부터 마찰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언제 끝날지를 몰라서 그때 했던 게 너무 잘해주셨구나.
라고 해서 그때 칭찬 겸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했는데 최근에는 그 반대로 그걸로 인해서 피해를 본 주민의 민원을 제 지역은 아니지만 함께했었거든요. 지금 옆에 앉아 계신 이수옥 위원님 지역의 민원인데 그것에 대해서 소상히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