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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31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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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타구는 주는 데가 많습니다. 총액에서 계산하는 겁니다. 450에서 450을 받으면 안 줬지만 만약에 이분이 300을 받아도 150만 원 등록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이것도 100만 원을 주는 겁니다.

저는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분들이 1년에 한 번 주는 거거든요. 개정을 하면 됩니다.

장학금을 한 번만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내가 210만 원을 받았다고 해서 못 받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냐면 장학금이 다르거든요.

고등학생까지는 의무교육이지만 대학생은 학비를 내야 됩니다. 내가 대학에서 봉사를 하려고 장학금을 받으려고 했더니 210만 원 받았다고 이거를 안 주는 게 맞는 건지. 왜냐하면 대학이라는 데는 학비가 다르거든요.

거의 400만 원이 넘습니다, 적어도. 그런데 210만 원 장학금을 줘서 받았는데 210만 원 받았다고 안 주는 거는, 제가 봤을 때 타구는 주는 추세로 가고 있거든요. 양천구도 봉사하는 분들이 60세 이상이 많이 늘거든요.

사실 이분들 자녀들이 대학교까지 졸업해요. 저 같은 경우도 60이 안 됐는데도 다 사회생활하고 있잖아요. 40대나 50대 젊은 층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이것도 하나의 미끼거든요.

자녀장학금 줄 테니까 봉사 좀 해달라고 유도를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장학금조례를 조금 개정하죠? 제가 봤을 때 지금쯤 우리도 수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타구도 수정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우리도 40대, 50대 봉사자들을 늘리기 위해서는 우리도 한 번쯤 생각해 봐야 되는 시기가 되지 않았나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