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이것도 과장님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다고 얘기하실 수 있는 거예요, 자신 있게? 옛날에 무중력지대가 있었죠. 청년센터가 옛날에 무중력지대 자리잖아요.
무중력지대에서도 똑같은 사업을 했었어요. 그때도 대상자가 80명에서 100명 사이였던 거로 기억하고 그때는 정부부처에서 국비사업이었거든요. 이런 도전지원 사업들.
제가 이것도 마찬가지로 심의를 가보고 현장에 다 가봤지만 청년들의 니즈가 너무나 다양하고. 은둔청년, 니트족 청년들도 있고 너무 다양해서 이 사업수행이 생각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해요. 그때가 2018년, ’19년 이때네요.
그 이후로 몇 년치 지금 경험치가 쌓였는데 현재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그런 데이터들, 자료들 다 주시고요. 추경예산 심의하기에 앞서서 그런 내용들로 해서 ‘이 사업이 계속 진일보를 했으니 이런 예산들도 필요합니다.’ 라고 저희 의원들한테 설득하는 게 맞다고 보여져요. 그간의 데이터들이 있으면 그리고 현재 사항까지도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