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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314회 제5의회운영위원회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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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제도 저희가 소집을 했고 오늘도 18시 30분에 급하게 소집을 했고 그리고 20시 30분에 소집을 또 하였고 지금 현재 시간 20시 50분입니다. 국힘의원님들 네 분 공기환, 정택진, 김수진, 신우정 의원 아무도 안 왔어요, 계속해서. 본인들 보니까, 저도 어제 지역에 관변 단체 행사가 있었고 오늘도 주민자치 회의가 있었는데 참석을 못하고 오늘 여기 왔습니다.

의원의 본분을 지키기 위해서. 그런데 다른 국힘의원님들은 보니까 지역 행사에 가있더라고요. 어제는 구청행사가 4시 10분에 끝나고, 4시 반이었는데 여기는 안 오고 행사장에서 바로 다 어디를 갔는지는 모르겠어요.

의원 본분의 일은 하지도 않고 그리고 오늘도 보니까 지역 행사는 가시고 여기, 죄송합니다. 오해정 위원장님, 이재웅 의원님. 9대에 들어올 때 주민들이 직접 손으로 찍어준 사람은 저예요.

다른 분들 다 무투표 당선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지역 행사 가서 얼굴도장 찍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구의원의 행동을 보면 다음에 지역 분들이 도장을 찍어줄까요? 다음에도 무투표로 들어오실 거 같아요, 보니까.

그런데 다음에는 무투표로 절대 입성 못합니다. 구의원이 왜 있냐, 주민들이 대리해서 구의회에 와서 일 좀 해주십사하고 주민들이 대리인으로 맡겨준 자리예요, 여기는. 여기가 본인들이 권력행사하고 어깨를 높이고 그런 자리 아닙니다.

주민들의 진짜 심부름꾼이에요. 주민들의 심부름꾼이 어떻게 본인들이 해야 될 일 자체는 안 하고 이렇게 행동하는지 저는 개탄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 지금 저녁 8시 52분입니다.

이 시간까지 계속 오해정 위원장님, 본 김광성 의원, 이재웅 의원만 의회운영위원회 참석을 하고 국힘의원님들 네 분은 계속 파행을 이끄시는데 나중에 이 책임 전가는 진짜로 주민분들이 내년 투표에서 평가해 주실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