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상당히 중요하죠. 지금 우리 40만 구민의 민생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추경이라는 건 다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 이유 중의 하나가 이렇게 무게감 있고 구민 전체에 해당되는 추경에 임하고 있는데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소관 국장님들과 과장님들 공무출장이 되든 개인사가 되든 40만 구민의 복지와 연관이 된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게 좀 아쉬운 부분이고 그만큼 중대한 자리이다 보니 다시 또 떠올라서 제가 한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이 과정 중에 좀 아쉽다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중요한 민생 추경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세세하게 사전에 설명을 드렸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의회에서 여러 과정이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 집행부에서 이번 추경에 대한 성격부터 세부내역이 우리 구의원님들께 정확하게 전달이 되었으면 더 효율적인 추경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번 추경이 만약 오늘 회기 중에 결정된다면 서울시에서는 12일날 추경이 된다고 제가 들었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