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학생 실적이 저조해서 지금 많이 빠졌죠. 물론 내가 봉사를 하지만 그분들이 봉사를 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는 시간과 예산 이런 이득을 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줘야 돼요. 1년에 200시간을 채우면 독감 예방접종을 해주더라고요.
근데 그 시기가 거의 11월이면 끝이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한 달이 빠져버리니까, 200시간은 상당히 긴 시간입니다. 저도 한 달에 8시간 이상 봉사를 못 하거든요.
시간을 낸다 해도 96시간, 100시간 정도밖에 못 해요. 200시간은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이런 인센티브라도 시간을 좀 단축시켜서 어떤 혜택을 줘야지, 물론 하시는 분들은 하지만 그래도 그분들한테 어떤 혜택을 줘야지만 자원봉사가 늘어나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그분들한테 자원봉사를 끌어낼 수 있을까. 이런 방안을 연구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