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게 내가 볼 때는 그러면 일일이 다 전화를 해야 되거든요, 그 면에다. 지금 이 시스템이 되나, 안되나 확인 좀 해 주세요. 만약 이게 전부 다 스마트 주차 공간이에요, 24면이예요.
그러면 일단 24면에 대해서 월 정기 주차권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낮 시간에 비어 있기 때문에 그 비어 있는 걸 활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스마트 주차 공유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비어 있는 주차장이 있을 때 비어 있는 공간을 갖다가 그 면이 아니라 거기에 아무나 비어 있어도 할 수 있게 되는 시스템이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 넘버가 정해져 있을 거 아니에요? 7-1이나 7-2나 고유 넘버가. 24면이면 24면이 다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자체 24면을 다 주지 말고 한 23면만 주고 하나 비워놓으면, 한 대 공간을 비워놓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정기 주차를 아무 데나 댈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내가 7-1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주차장 공간 안에서.
그리고 이제 한 대 비워둔 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나 쉽게 다 주차를 할 수 있거든요. 근데 비어 있어야만 되니까 그게 하다 보면 만약 예를 들어서 내가 1시간 예약했는데 실수로 2시간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좀 하다 보면.
그러면 주인이 들어와서 빼달라고 한단 말이에요. 이런 문제가 발생하더라고요. 그런데 만약 제가 말하는 시스템 공유를 해놓으면 일단 비어 있으니까 어디라도 들어간단 말이야, 누구나.
그런 걸로 활용하는 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게 하면서도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어차피 이게 24면이면 24면 안에 공유를, 그러니까 스마트 주차 공유를 하면 이런 식으로 하면 더 편할 텐데, 이용하는 분도 편하고.
왜냐하면 24면이 있지만 24면이 항상 차지는 않거든요, 저녁에는 물론 다 차겠지만. 거의 주간에는 빌 때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