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계속 질의드릴게요. 용산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경영혁신, 내실있는 운영성과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어요. 뭐냐하면 전 직원 분들이 경평에 대해서 거의 올인을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 경평결과에 따라서 나름대로 보너스를 받는 거예요, 그리고 사기진작이 되는 거고. 그리고 용산의 경우에는 어떤 것에 집중을 했느냐면 저출생으로 지방소멸 극복 지원 그다음에 지방 공공기관 혁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극화 해소 노력, 디지털 기관경영 그다음에 재무의 건전성 이런 부분으로 집중공략을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연속성으로 좋은 결과를 이루어낸 거죠.
우리 시설관리공단도 전년도에도 노력을 해서 올해에 좋은 결과를 받으려고 나름대로 노력은 했어요. 왜냐하면 1점, 1점을 상승시켰거든요. 만약 거기에서 점수가 더 다운되었다고 하면 이건 질타의 대상이 되는데 그래도 노력을 한 결과 1점, 1점을 상승시켰어요.
그리고 올해도 내년에 또 다시 경평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 전 직원분들이나 본부장님이나 이사장님이나 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해야 내년에 우리가 정말 성과를 이뤄낼 수 있거든요. 제가 여기에서 뭐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건 우리 전 직원들을 위한 거예요. 그리고 본부장님이나 이사장님 ‘아, 그래도 내가 공단에 있으면서 성과를 이뤄냈어.“ 이게 나름대로 뿌듯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을 내년에 어떻게 하실 것인지 소감 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