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듣고 보니 업무량이 특히 조경팀이 어마어마했네요. 임은희 팀장님이라서 그 일을 한 것 같습니다. 오늘 분위기 좋게 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내년 조직 개편에 대해서 제가 아마 그저께부터 쭉 이어서 시리즈로 질의를 드려서 다 들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지금 진행을 하다 갑자기 건의사항이 들어왔습니다.
저희가 지난 10월에 임시회를 한 번 못하는 바람에 현장 나가는 걸 못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때 원래 나가려고 했던 새로 조성한 신트리공원을 못 봤고요. 그다음에 오늘 업무보고 책자를 보니까 용왕산에 관련된 공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신트리공원과 용왕산 관련돼서 한 번 현장을 나갔으면 하는 건의사항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정례회 때는 현장 방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과 정례회 사이에 어느 날 좋고 공기 좋은 날 하루 정도는 공원녹지과에서 이 두 곳을 함께 나갔으면 하는 건의사항이 들어왔습니다.
과장님, 일단 가능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