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곽고은 의원 발언
위원 12개의 자치구가 지급을 하고 있으면 절반 정도예요. 그리고 저희도 작년부터 지급 시작을 했고. 그러면 저희도 뒤처지는 상황은 아닌 거예요.
그렇잖아요. 물론 일하시는 환경에 있어서 저희가 더 많이 드릴 수 있다면 좋겠으나 다른 사회복지 종사자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고 그리고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가면 당연히 좋기는 좋겠죠. 전년도 말씀하실 때도 20만 원으로 처음부터 하고 싶었지만 예산상 문제 때문에 10만 원으로 했다고 하셨는데 근데 그때 10만 원 올리는 것도 똑같은 이유로 저희가 다른 종사자들이나 이런 분들에 대한 설득을 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금세 또 10만 원을 올린다고 하는 것은 저희 뿐만이 아니라 집행부에서도 아마 원성을 좀 들으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좋은 내용입니다만 저희 지역이 전체적인 처우에서, 그러니까 구에서 지급하는 처우에서 뒤처지는 상황도 아닌데 조금 급한 감이 있다. 이런 우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차후 예산결산위원회에서 계속 심사를 하시겠지만 이런 우려가 거의 대부분 위원님들의 생각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