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다 좋은데요. 저도 요양보호사님들 고생하시는 거 많이 알고 있고. 그러나 이게 작년도 자료예요. 2025회계연도 예산 자료인데 여기에는 그냥 연 10만 원으로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연도별로 해서 예산이 증액되는 것에 대한 내용이 없어요. 문서로는 살펴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늘 얘기드리는 건데 증액하는 건 좋은데 항상 저는 형평성을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게 지금 요구에 의해서 미미하다. 라는 판단을 하신 건데 그럼 다른 것들도 다 미미하죠. 아까 복지정책과에서도 복지관에 있는 복지사들의 복지개발비가 월 7만 원인가 그래요.
그것도 계속 증액해 달라는 데 안 되고 있고 그다음에 사례관리사나 다른 데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지금 100%씩 인상이 되면, 물론 타구 수준하고 비교를 하셨겠지만 5억 편성된 것이 좀 많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시기를 고려해서 증액을 하거나 이렇게 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작년에 3억 편성하고 올해 바로 5억 편성하고. 그럼 또 미미하다고 하면 또 증액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