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꼭 거기는 아니더라도 다른 부분인데 평지도 가능하고 아니면 안양천 유휴부지 경사면 쪽에도 그렇고. 요즘은 자주 가보지는 않았지만 항상 가면서 구로, 금천과 비교를 많이 하죠. 처음에는 영등포구가 참 잘했어요.
근데 어느 순간 양천구가 잘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 몇 년 동안은 구로구하고 영등포구가 잘해서 거기를 다니다 보면 주민들이 툴툴거리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안양천을 도대체 얼마큼 관리를 해야 주민들이 만족을 할까?’ 늘 그 세 곳하고 비교가 되니까. 우리만 하면 ‘잘하고 있네.’라고 하지만 비교가 되니까 ‘참 많이 힘드시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아직 결정을 안 하셨으니까 그 옆에 다른 구는 어떻게 했는지를 봐서 적은 예산으로 효율성 있고, 멋지게, 좀 만족도를 높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