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도 존경하는 신우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할게요.
우성상가 사거리, 신월2지구대 앞, 문화체육센터, 그다음에 역사도서관 삼거리란 말이에요. 제가 하나, 하나 설명해 드릴게요. 우성상가 사거리는 가능해요.
그런데 신월2지구대 앞에는 옆에 공원 있고 벤치 있는데. 그다음에 또 삼거리에는 정자가 있잖아요. 근데 어디에다 놓는다고요?
왜 이게 필요하죠? 저번에 과장님이 와서 설명했을 때 왜 올렸는지 이해가 안 가는 게 뭐냐면 어르신들이, 그리고 그 인도 폭이 굉장히 좁아요. 쉴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게 아니라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보세요.
우성상가 사거리에서 쭉 오면 버스정류장 앉는 데 있죠. 앉을 수 있어요. 그다음에 지구대 앞에 옆 쪽으로 공원 있죠.
그다음에 문화센터 있고, 계단 있고, 정자 있어요. 근데 그 공간에 그걸 왜 해야 되죠? 필요하면 전신주 옆에 한두 개 비상용으로 하는 건 괜찮아요.
근데 거기에 다량의 의자를 설치한다. 오히려 인도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요?